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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호 공항갑질 사과 기자회견 과연 진심일까?
12월20일 밤 김포공항에서 있었던 저의 불미스런 말과 행동으로 여러분께 큰 실망을 드려 너무나 죄송하다고 사과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.
김정호 의원은 일단 당사자이신 공항안전요원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.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온 관계자 여러분께도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.
이어 저는 이번 일을 통해 국회의원이라는 직분의 엄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앞으로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대로 된 국회의원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겸손하게 정진하겠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.
그는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하기전에 해당 직원과 이 직원이 속한 한국노총 공공연맹 한울타리 노조 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의 말을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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